• 버핏, 또 4조 원대 통 큰 기부
  • 어린이 경제신문 | 1017호 | 2019.07.18 10:20 | 조회 1689 | 공감 1

    [사진출처 : 네이버 인물정보]



    미국 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(88)투자의 귀재로 불린다. 동시에 기부왕이란 이름도 갖고 있다.

    이름에 걸맞게 워 런 버핏 회장이 최근 36 억 달러(우리 돈 41598억 원)어치의 주식을 5개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.

    버핏이 기부하는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그의 아내 멜린다가 설립한 자선재단 &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비롯해 수잔 톰슨 버핏 재단, 셔우드 재단, 하워드 G.버핏 재단, 노보 재단 등 이다.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의 약 85%를 기부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.

    이번 기부를 포함해 버핏의 기부액은 총 340억 달러(392870 억원)에 이른다고 신문은 평가했다.



     



    어린이 경제신문()

    추천
    twitter facebook me2day
    헤드경제
    다음 글쓰기새로고침







    일반 로그인
    소셜 로그인
   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